"매일 영어몰입으로 1학기 영어시험을 봤는데, 본문이 생각나면서 문제도 풀기 쉬워졌고 발음도 좋아졌습니다. 점점 더 외우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김지ㅇ(중2)

황농문 교수님 강의를 매일 들으면서 ‘몰입을 통해 행복하게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에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 공부한다’라는 생각이었는데 강의를 듣고 ‘나를 발전시키기 위해 공부한다’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양희ㅇ(재수생)

내가 지금껏 공부를 잘못된 방법으로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젠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무료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공부가 재미있다고 느껴져 정말 신기했다.

임혜ㅇ(고1)

재미없던 수학이 점점 재미있어지고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도 어떻게 하면 풀릴까 생각하는 것도 재미있어졌다. 앞으로도 몰입에 도전해서 황농문 교수님의 사례자들처럼 강한 몰입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김두ㅇ(중2)

황농문 교수의 '몰입' 직강

오전 9시 ~ 12시 교수님의 강연 진행

2일~6일차까지 매일 오전에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 강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몰입의 뇌과학부터, 동기부여, 철이 드는 공동체 의식까지, 학생들에게 그 어떤 강의보다 귀중한 깨달음을 제공합니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설태영 대표의 강연이 진행됩니다. 교수님의 말씀을 요약 정리하여 다시 한 번 반복해 주고, 실제 공부생활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교수님과 1:1 질문 가능

평생 잊지 못할 조언

황농문 교수님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모든 훈련에 직접 참가하십니다. 학생들은 언제든 교수님과의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같은 메시지도 누구에게 받느냐에 따라 감동의 크기는 다릅니다.

'몰입'의 대가이자 현직 서울대학교 교수님께 직접 듣는 조언은 학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기어이 풀어낸 성취감에 중독

하루 8시간 30분 '정통 몰입 훈련'

오후 12시 30분~4시 30분, 6시 30분~11시까지 실력과 학년에 따라 분반되어 '정통 몰입 훈련'이 진행 됩니다.

몰입 캠프에서 학생들은 '아직 내가 풀지 못하는 문제'에만 도전합니다. 1초도 쉬지 않고 생각을 진행한 끝에 문제를 풀어낸 성취감을 반복하는 것이 '몰입 캠프'의 핵심 입니다. 다음학기 학교에서 배울 수학 단원으로 몰입을 시도하며, 학생별로 풀이하는 문제는 본인의 실력에 따라 모두 다릅니다.

담임 선생님은 실시간으로 학생의 상태를 파악하여, '실력보다 약간 높은' 문제에 도전하도록 지도합니다. 또한 10분 이상 고민한 문제에 대해 적절한 힌트를 제공하여 모든 학생이 성취감을 반복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생각을 하면 어떤 문제라도 풀 수 있다'는 확신경험을 얻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이 경험만이 학생의 공부법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기초가 부족해도 괜찮아

가지고 놀 지식이 없는 경우, 분반 수업을 진행합니다

생각을 진행하기 위한 기초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은 기초반에 잠시 편성됩니다. 단순히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닌,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적 질문을 받아 스스로 이해해 내는 경험을 합니다.

이렇게 기초가 채워진 직후, 다시 원래의 반으로 돌아가 정통 몰입훈련으로 복귀합니다. 아무리 부족한 학생이라도 생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역동적으로 분반이 편성되고 해체 됩니다.

더 높은 수준의 도전

1문제에 최소 1시간 고민하는 '올림피아드 반'

몰입 3일차부터 '올림피아드 반'이 편성 됩니다. 전세계 올림피아드 문제 중, 개념을 알지 못해도 생각하면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문제 또한 난이도별로 나뉘어 있으며, 학생의 수준에 따라 문제가 배부됩니다.

훈련 5일차엔 학생의 절반 가량이 올림피아드 반으로 올라갑니다. 이 곳에서 더욱 강력한 몰입 경험과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황농문 교수님께서 직접 지도하는 반으로, 이 반에 올라오는 것만으로 학생들은 큰 성취감을 얻습니다.

놀랍게도, 기초반에서 시작하여 올림피아드 반까지 올라가는 학생들이 매 캠프마다 발생합니다.

1초도 쉬지 않고 생각하는 연습

식사 시간에도 고민하는 첫 경험

몰입은 책상 앞에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의도적으로' 1초도 쉬지않고 편안하게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식사하러 가기 전, 취침 전에도 현재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확인 받습니다. 지나가던 선생님도 수시로 질문을 던집니다. 학생간의 대화는 엄격히 통제됩니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1초도 쉬지 않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5박 6일간 뇌를 수학에 대한 몰입으로 가득 채웁니다.

뷔페식 식사

매 식사마다 7찬 자율배식

교육장소와 별도로 식당이 마련되어 있으며,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지도합니다.

아침 식사는 7시 30분, 점심시간은 12시, 저녁시간은 5시 30분 입니다. 식당에선 몰입 캠프 참가자들만 있으며 저희 학생들의 식사를 마치고 나서 다른 팀이 들어옵니다.

학생들의 입맛에 맞는 부식 또한 이 곳에서 제공됩니다.

매일 유산소 운동

공부를 위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꾸준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 없이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1초도 쉬지 않고 생각을 계속하는 '몰입 공부법'을 실행하면, 뇌가 흥분상태에 이르러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에 장기간 건강하게 몰입을 하기 위해서, 매일 운동을 합니다.

아침 7시 기상 ~ 저녁 11시 취침, 그 사이를 교수님의 강연과 몰입 훈련, 운동과 건강한 식사로 가득 채웠습니다. 5박 6일간 학생들은 집보다 건강하고 알찬 하루를 보냅니다.

 

몰입 온라인으로 1주일간 사후관리

캠프가 끝나도 몰입도를 유지시킵니다

그 어떤 캠프 프로그램보다도 사후 관리가 확실합니다. 캠프가 끝난 후 1주일간 몰입 온라인을 통해 학생들의 몰입도를 관리합니다.

캠프 종료시 참가 학생 모두에게 '공부앱 외엔 실행할 수 없는' 태블릿PC가 배부되고,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즉, 5박6일 + 7일 = 총 13일간의 몰입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원 SKY, 과학고 출신 선생님

'최선을 다한 즐거움'을 경험시키기 위해선 '몰입을 통해 성취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이 필요합니다.

모든 선생님은 수년간 황농문 교수님의 지도를 받아 '몰입 전문 코치'로 성장한 SKY 졸업 및 재학생들입니다.

저희는 지식만을 가르치는 사교육 선생님이 아닙니다. 공부를 통해 '노력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인생의 담임선생님을 목표로 오늘도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2020년 여름 방학 캠프 일정

정원 100명, 기존 몰입 온라인 수강생 우선

8월 16일부터 5박 6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캠프는 정원 100명으로 이 중 60명 이상이 기존 몰입 온라인 수강생들로 미리 채워집니다. 에약 및 상담을 미리 받아 놓으셔야 참가 가능하오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입소&퇴소 일정 : 16일(일요일) 오후 3시 입소, 21일(금요일) 오후 5시 퇴소
  • 장소 : 서울시 은평구 팀비전센터
  • 입소 방법 : 자차 또는 대중교통

다만,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는다면 캠프 자체가 취소되거나 미뤄질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캠프가 취소되거나 미뤄짐에 의해 참가가 어려워진 경우 참가비의 100%를 환불합니다.